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
かべにみみありしょうじにめあり

■ 의미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비밀은 누설되기 쉬우므로 언제 어디서나 말조심을 해야 함)
■ 예문
ここで噂話(うわさばなし)をするのはやめよう、壁(かべ)に耳(みみ)あり障子(しょうじ)に目(め)ありだ。
여기서 소문이나 남 이야기를 하는 건 그만두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 법이다.
秘密(ひみつ)の会話(かいわ)は慎重に(しんちょ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壁(かべ)に耳(みみ)あり障子(しょうじ)に目(め)ありと言う(いう)からね。
비밀 대화는 신중하게 해야 해, 벽에도 귀가 있고 창문에도 눈이 있다고 하니까.
■ 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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