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Hit puberty
이 름  |     운영자 작성일  |   2026-03-23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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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트폰 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성장 과정에서 꼭 한 번은 지나가는 단계,
바로 ‘사춘기를 겪다’라는 표현 “hit puberty”를 소개해 드릴게요.

 

“hit puberty”
“사춘기가 오다 / 사춘기를 겪다”

puberty


아이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급격히 변화하기 시작하는

사춘기를 표현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왜 동사가 “hit”일까요?
“hit”에는 ‘딱 어떤 시점에 도달하다, 갑자기 맞닥뜨리다’라는 뉘앙스가 있어서,
어떤 시점이 우리에게 ‘탁 와서 부딪히는 것 같은 느낌’을 줄 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래서 “hit puberty”는 ‘사춘기라는 시기를 맞닥뜨리다, 그 단계에 접어들다’라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이 되는 거예요.
비슷한 예로 “hit thirty(서른 살이 되다)”, “hit a wall(한계에 부딪히다)”,

“hit a low point(바닥을 치다)” 같은 표현도 있습니다.

 

예문:

My son just hit puberty, so his voice is changing.
제 아들은 막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목소리가 변하고 있어요.

My daughter hit puberty early and became very sensitive.
그녀는 사춘기가 일찍 와서 감수성이 아주 예민해졌어요.

When you hit puberty, you go through many physical and emotional changes.
사춘기에 들어서면 많은 신체적·감정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

 

 

사용 팁:

‘어떤 시점/단계에 딱 들어가는 느낌’을 주고 싶을 때 “hit” 동사를 떠올려 보세요.

사춘기와 관련된 감정, 변화, 가족 간의 대화 주제를 이야기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항상 모든 회원님들의 영어 수업을 응원하는 브랜트폰입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 시간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