板に付く
いたにつく

■ 의미
무대 판자(무대)에 발이 붙다. 태도나 행동이 직업이나 지위에 딱 어울리게 익숙해지다
■ 예문
彼(かれ)も入社(にゅうしゃ)して3年(ねん)が経(た)ち、スーツ姿(すがた)がようやく板(いた)に付(つ)いてきた。
그도 입사한 지 3년이 지나니 정장 차림이 마침내 제법 몸에 익은 듯 어울리기 시작했다.
新(あたら)しい店長(てんちょう)の挨拶(あいさつ)は、堂(どう)々としていてすっかり板(いた)に付(つ)いている。
새 점장의 인사는 당당해서 완전히 자리가 잡힌 모습이다.
■ 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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